5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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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누가복음 5:36-39)
예수님은 새 옷의 비유와 새 포도주, 새 가죽부대의 비유를 통해 낡은 옷과 낡은 가죽부대가 되어버린 유대인들의 문제를 지적하셨습니다. 예수님은 비유에서 새 옷 조각을 낡은 옷에 붙이는 자가 없고, 새 포도주를 낡은 가죽부대에 담는 자가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비유에서 새 옷과 새 포도주는 복음을 상징합니다.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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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이신 그리스도(누가복음 5:33-35)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은 예수님의 제자들이 먹고 마시는 것을 보고 그들을 비난하였습니다. 이에 예수님은 예수님을 혼인 집의 신랑으로 비유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신랑이신 그리스도와 함께 할 때 금식할 필요가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신랑을 빼앗기는 날에는 당연히 회개하며 금식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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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인을 부르러 오신 예수님(누가복음 5:29-32)
예수님의 부르심의 영광을 받은 세리 레위는 예수님을 위해 큰 잔치를 베풀었습니다. 그는 세리와 다른 사람을 초대하여 교제를 나누었습니다. 그러나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은 죄인들과 어울리는 예수님을 비난했습니다. 이에 예수님은 의인을 부르러 오신 것이 아니라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오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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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리 레위를 부르신 예수님(누가복음 5:27-28)
중풍병자는 누워있는 소극적인 죄인입니다. 반면 세리는 다른 사람에게 피해와 상처를 주는 적극적인 죄인입니다. 예수님은 다른 사람에게 피해와 상처를 주는 세리 레위를 부르시고 그를 제자로 삼으셨습니다. 세리가 열두 제자 그룹의 일원이 되는 것은 놀라운 일이었습니다.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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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 사함의 권세자 예수님(누가복음 5:21-26)
예수님께서 죄 사함을 선포하시자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이 신성 모독을 한다고 비난했습니다. 이에 예수님은 그들에게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는 말과 “일어나 걸어가라 하는 말이 어느 것이 쉽겠느냐?”라고 질문하셨습니다. 그리고 중풍병자를 일으키심으로 죄 사함의 권세자가 되심을 증명하셨습니다.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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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 사함을 선포하신 예수님(누가복음 5:20)
예수님은 중풍병자와 그 친구들의 믿음을 보시고 죄 사함을 선포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중풍병자의 육체의 질병을 치료하시기에 앞서 죄 사함을 먼저 선포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육체의 질병의 치료보다 죄 사함이 먼저이고 더 중요함을 보여주셨습니다.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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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풍병자의 친구들의 믿음(누가복음 5:17-19)
예수님께서 한 집에서 가르치고 계실 때 병을 고치는 주의 능력이 예수님과 함께 하였습니다. 이때 한 중풍병자를 사람들이 침상에 메고 왔으나 무리 때문에 들어갈 수가 없었습니다. 그들은 지붕에 올라가 기와를 벗기고 병자를 침상째 무리 가운데로 예수님 앞에 달아내렸습니다. 우리는 여기서 중풍병자의 친구들의 믿음을 배울 수 있습니다.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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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을 내밀어 나병환자를 고치신 예수님(누가복음 5:13-16)
예수님은 나병환자의 믿음을 보시고 손을 내밀어 그를 고치셨습니다. 예수님은 누구보다 나병환자를 고치고자 열망하셨습니다. 예수님의 소원은 죄로 병든 우리를 고치시고 나음받고 회복하기를 원하신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나병환자에게 제사장에게 보이라 하심으로 사회적으로 회복하도록 도우셨습니다.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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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은혜를 간구한 나병환자(누가복음 5:12)
온 몸에 나병 들린 사람이 예수님의 소문을 듣고 예수님께 나아왔습니다. 그는 율법에 의하면 접촉이 금지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율법을 초월한 믿음이 있었습니다. 그는 예수님을 보고 엎드려 간구하였습니다. 그는 주님께서 고쳐달라고 떼를 쓰지 않았습니다. 그는 주님의 주권에 의탁하고 주님의 은혜를 간구하였습니다.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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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사람을 취하리라(누가복음 5:8-11)
시몬 베드로는 주님의 능력에 놀라 예수님의 무릎 아래에 엎드렸습니다. 그는 죄인으로서의 자아를 발견하고 죄인이라고 고백했습니다. 이때 예수님은 무서워하지 말라고 하심으로 죄 사함의 은혜를 주셨습니다. 예수님은 “네가 사람을 취하리라”라고 하심으로 시몬의 인생을 물고기 낚는 어부에서 사람 낚는 어부로 바꾸어 주셨습니다. Continue reading
About Me
주석은 신학자와 목회자의 전유물로 여겨졌습니다. 평신도들이 성경을 읽다가 잘 이해가 되지 않을 때 주석서를 참고하지만 그 내용이 어려워 오히려 머리가 복잡해집니다. 그래서 주석서의 내용을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게 간결하게 종합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 사이트는 여러 주석을 참고로 하여 내용을 알기 쉽게 편집했습니다. 지난 3년간 작업을 해온 것을 하나하나씩 독자들에게 제공하고자 합니다. 종합한 내용이라 다소 어수선하기도 하고 신학적 측면에서 여러 견해가 섞여 있는 경우도 많습니다. 하지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내용이 있다면 이로써 하나님께 감사할 따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