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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주석 종합, 성경 구절 묵상, 현대적 적용 주석


7장

  • 많이 사랑하는 자(누가복음 7:43-50)

    예수님은 두 빚진 자의 비유를 통해 많이 탕감받은 사람이 많이 사랑한다는 원칙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즉 죄인으로서의 자아발견은 곧 구주의 필요성을 느끼게 하며 이는 구원의 감격과 구원의 사랑에 대한 감사로 이어지게 됩니다. 많이 사랑하는 자는 죄를 많이 지어 용서받은 사람이 아니라 죄인으로서 깊은 자각과 함께 주어지는 은혜의 감동을 받은 자입니다.  누가복음 7:43 43 시몬이 대답하여 이르되… Continue reading

  • 두 빚진 자의 비유(누가복음 7:39-42)

    바리새인 시몬은 많은 죄를 지은 여인을 영접한 예수님을 마음 속으로 비난하였습니다. 예수님은 이런 시몬의 의로운 마음을 두 빚진 자의 비유를 통해 깨우쳐 주고자 하셨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비유를 통해 죄로 인해 빚진 상태임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은혜로우신 하나님은 값없이 우리의 죄의 빚을 다 탕감해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님의 은혜의 빚진 자가 되었습니다.  누가복음 7:39 39… Continue reading

  • 향유를 부어 경배한 여인(누가복음 7:36-38)

    예수님께서 잡수실 때에 그 동네에 죄를 지은 한 여자가 예수님의 발치로 다가와 향유를 붓고 눈물로 발을 적시며 자기 머리털로 닦고 그 발에 입을 맞추었습니다. 이 행위는 자기를 구원하신 예수님의 은혜에 감사하여 경배한 행위였습니다.  누가복음 7:36 36 한 바리새인이 예수께 자기와 함께 잡수시기를 청하니 이에 바리새인의 집에 들어가 앉으셨을 때에 한 바리새인의 초청에 응하신 예수님 한… Continue reading

  • 장터의 비유(누가복음 7:31-34)

    예수님은 그 세대를 장터에서 놀이하는 어린 아이들에 비유하셨습니다. 그 당시 아이들은 결혼식이나 장례식 놀이를 하였습니다. 결혼식 놀이에서는 피를 불면 상대방은 춤을 추고 곡을 하면 상대방은 울어야 합니다. 그러나 그 세대 사람들은 그 어떤 반응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요한도 예수님도 마땅하지 않게 생각했습니다.  누가복음 7:31 31 또 이르시되 이 세대의 사람을 무엇으로 비유할까 무엇과 같은가 예수님이… Continue reading

  • 하나님의 뜻을 저버린 종교 지도자들(누가복음 7:29-30)

    모든 백성과 세리들은 이미 요한의 세례를 받고 하나님을 의롭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바리새인과 율법 교사들은 요한의 세례를 받지 않음으로 그들 자신을 위한 하나님의 뜻을 저버렸습니다. 요한의 세례는 회개를 의미합니다. 천국은 회개한 자의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누가복음 7:29 29 모든 백성과 세리들은 이미 요한의 세례를 받은지라 이 말씀을 듣고 하나님을 의롭다 하되  요한의 세례를 받은 사람들… Continue reading

  • 선지자보다도 훌륭한 자(누가복음 7:24-28)

    예수님은 요한에 대해 선지자보다도 훌륭한 자라고 칭찬하셨습니다. 그는 다른 선지자들과 달리 예수님을 눈으로 보았고 그의 길을 예비한 삶을 살았다는 점에서 선지자보다 훌륭한 자였습니다. 신약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는 극히 작은 자이지만 세례 요한보다 큰 자입니다. 우리는 이미 계시된 하나님의 말씀과 복음을 보다 명료하게 이해하는 자들이기 때문입니다.  누가복음 7:24-26 24 요한이 보낸 자가 떠난 후에 예수께서… Continue reading

  • 예수님의 사역의 성격(누가복음 7:21-23)

    예수님은 요한의 의심을 이해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요한의 제자에게 보고 들은 것을 요한에게 전하라고 그의 질문에 답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이사야 선지자의 예언의 글을 통해 그의 사역의 성격이 어떠한지 보여주셨습니다. 예수님은 요한의 메시아관의 잘못된 견해를 바로 잡아 주시고 그가 실족하지 않기를 원하셨습니다. 누가복음 7:21 21 마침 그 때에 예수께서 질병과 고통과 및 악귀 들린 자를 많이 고치시며 또 많은… Continue reading

  • 세례 요한의 의심(누가복음 7:18-19)

    예수님의 사역의 성격은 말씀 전파와 치유의 역사입니다. 예수님이 사역을 하실 동안 세례 요한은 감옥에서 고난을 받고 있었습니다. 그는 세상의 부패가 개선되지 않은 현실을 보고 의심을 품었습니다. 세례 요한은 다른 메시아를 기다려야 하는지 의심하였습니다. 누가복음 7:18-19 18 요한의 제자들이 이 모든 일을 그에게 알리니 19 요한이 그 제자 중 둘을 불러 주께 보내어 이르되 오실 그이가… Continue reading

  • 청년아 일어나라(누가복음 7:14-16)

    예수님은 청년의 시체가 들어있는 관에 가까이 가셔서 그 관에 손을 대셨습니다. 그러자 죽음의 행렬이 멈추었습니다. 예수님은 청년을 향하여 “청년아 일어나라”라고 명령하셨습니다. 그러자 죽었던 자가 일어나 앉고 말도 하였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죽은 청년을 살리시고 그를 어머니에게 돌려주셨습니다. 누가복음 7:14 14 가까이 가서 그 관에 손을 대시니 멘 자들이 서는지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청년아 내가 네게 말하노니 일어나라 하시매… Continue reading

  • 독자를 잃은 과부를 위로하신 예수님(누가복음 7:11-13)

    예수님이 제자들과 많은 무리와 함께 나인이란 성으로 가실 때 한 장례행렬을 만나셨습니다. 죽은 자는 한 과부의 외아들이었고 그는 청년이었습니다. 예수님은 세상에서 가장 불쌍한 과부에게 다가가 “울지 말라”고 말씀하시고 그녀를 위로하셨습니다. 예수님은 부활의 주님으로 독자를 잃은 과부를 위로하실 수 있는 유일하신 분이십니다. 누가복음 7:11 11 그 후에 예수께서 나인이란 성으로 가실새 제자와 많은 무리가 동행하더니 나인…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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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석은 신학자와 목회자의 전유물로 여겨졌습니다. 평신도들이 성경을 읽다가 잘 이해가 되지 않을 때 주석서를 참고하지만 그 내용이 어려워 오히려 머리가 복잡해집니다. 그래서 주석서의 내용을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게 간결하게 종합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 사이트는 여러 주석을 참고로 하여 내용을 알기 쉽게 편집했습니다. 지난 3년간 작업을 해온 것을 하나하나씩 독자들에게 제공하고자 합니다. 종합한 내용이라 다소 어수선하기도 하고 신학적 측면에서 여러 견해가 섞여 있는 경우도 많습니다. 하지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내용이 있다면 이로써 하나님께 감사할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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