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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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족보(누가복음 3:23-38)
예수님께서 가르치심을 시작하실 때가 30세 쯤 되셨습니다. 그 전까지는 부모에게 순종하며 부모를 섬겼습니다. 이제는 만민을 섬기는 공적인 사역을 시작하셨습니다. 누가는 예수님께서 세례를 받으시고 공적 사역을 시작하시기에 앞서 그의 족보를 기록하였습니다. 그의 기록방식은 마태복음과 차이를 보입니다.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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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아 사역의 시작(누가복음 3:21-22)
백성이 요한으로부터 세례를 받으실 때 예수님도 세례를 받으셨습니다. 예수님은 기도하심으로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셨습니다. 이때 하늘이 열리고 성령이 비둘기 같이 임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음성으로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 내가 너를 기뻐하노라”라고 하심으로 이를 인치셨습니다.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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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인과 악인을 구분하실 예수님(누가복음 3:17-20)
요한은 예수님께서 손에 키를 들고 알곡과 쭉정이를 구분하실 것을 증언하였습니다. 요한은 그밖에 여러 가지로 권하여 백성에게 좋은 소식을 전했습니다. 그러나 분봉 왕 헤롯은 그의 동생의 아내 헤로디아의 일과 또 자기가 행한 모든 악한 일로 말미암아 요한에게 책망을 받고 그 위에 한 가지 악을 더하여 요한을 옥에 가두었습니다.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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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과 불로 세례를 주시는 예수님(누가복음 3:15-16)
백성들은 메시아를 바라고 기다렸습니다. 그들은 요한을 그리스도신가 심중에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요한은 사람들의 인기에 매이지 않았습니다. 그는 오실 메시아가 성령과 불로 세례를 주시는 분이심을 증언하였습니다. 그는 물 세례와 성령 세례를 구분하였고 사람을 진정으로 변화시키시는 분이 예수님이심을 증언하였습니다.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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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리와 군인들에게 주는 요한의 메시지(누가복음 3:12-14)
요한이 회개의 세례를 전파하자 요한에게 나아온 무리들은 세 부류였습니다. 첫 번째 사람은 두 벌 옷을 가진 자였고, 두 번째 사람은 세리들이었으며, 세 번째 사람은 군인들이었습니다. 요한은 그들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회개의 합당할 열매를 맺고 살 것인지를 가르쳤습니다.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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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삶의 변화를 요구하는 요한(누가복음 3:9-11)
세례 요한은 아브라함의 조상이라는 헛된 자부심을 책망한 후 임박한 하나님의 진노를 선언했습니다. 심판의 메시지를 들은 그들은 어떻게 그 진노를 피할 수 있는지를 물었습니다. 이에 요한은 옷 두 벌 있는 자는 옷 없는 자에게 나눠 줄 것이요 먹을 것이 있는 자도 그렇게 하도록 방향을 제시하였습니다.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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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으라(누가복음 3:7-8)
요한은 세례를 받으러 나아오는 무리에게 거친 독설을 퍼부었습니다. 이는 그들이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도록 돕기 위해서였습니다. 요한은 특히 그들이 아브라함의 자손이라는 헛된 자부심을 버리도록 경고했습니다.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기 위해서는 교만을 버리고 겸손히 그의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누가복음 3:7 7 요한이 세례 받으러 나아오는 무리에게 이르되 독사의 자식들아 누가 너희에게 일러 장차 올…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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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길을 준비한 세례 요한(누가복음 3:4-6)
세례 요한의 사명은 주의 길을 준비하고 곧게하는 것이었습니다. 많은 사람이 그를 메시아로 생각했지만 그는 자기가 메시아임을 철저하게 부인했습니다. 그는 사람들의 마음의 골짜기가 메워지고 높아지 마음이 낮아지고 굽은 마음이 곧아지고 거친 마음이 평탄하게 하는 사명을 감당했습니다.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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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개의 세례를 전파한 요한(누가복음 3:3)
요한은 요단 강 부근 각처에 와서 죄 사함을 받게 하는 회개의 세례를 전파하였습니다. 요한의 세례는 사람의 마음을 준비시켜 그리스도께로 인도하기 위함입니다. 요한이 회개의 세례를 베푸는 목적은 죄 사함을 받기 위합니다. 죄 사함은 요한이 주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께서 성령 세례를 주심으로 이루어집니다.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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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들에 임한 하나님의 말씀(누가복음 3:1-2)
저자 누가는 요한의 사역을 소개하기 전에 그 시대의 정치 지형을 서술하고 있습니다. 그 후 이스라엘의 종교적 상황을 언급함으로 그 시대가 현실적으로 영적으로 얼마나 암울했는지를 말합니다. 하나님은 영적으로 가장 어두운 시대에 세례 요한을 통해 빛의 역사를 시작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그가 생활했던 ‘빈 들’에 임하였습니다.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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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석은 신학자와 목회자의 전유물로 여겨졌습니다. 평신도들이 성경을 읽다가 잘 이해가 되지 않을 때 주석서를 참고하지만 그 내용이 어려워 오히려 머리가 복잡해집니다. 그래서 주석서의 내용을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게 간결하게 종합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 사이트는 여러 주석을 참고로 하여 내용을 알기 쉽게 편집했습니다. 지난 3년간 작업을 해온 것을 하나하나씩 독자들에게 제공하고자 합니다. 종합한 내용이라 다소 어수선하기도 하고 신학적 측면에서 여러 견해가 섞여 있는 경우도 많습니다. 하지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내용이 있다면 이로써 하나님께 감사할 따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