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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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석 위에 인생의 집은 짓는 사람(누가복음 6:46-49)
예수님은 말만 하기보다 삶에서 말씀에 순종하고 행하는 삶의 중요성을 강조하셨습니다. 예수님은 반석 위에 인생의 집을 짓는 사람과 모래 위에 인생의 집을 짓는 사람의 비유를 말씀해 주심으로 말씀에 순종하는 삶이 어떠한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해 주셨습니다. 우리가 인생의 탁류를 만날 때 반석이신 예수님 위에 인생의 집을 지은 자는 우리 주님께서 안전하게 보호하실 것입니다. 누가복음 6:46…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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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선을 쌓는 삶(누가복음 6:43-45)
예수님은 좋은 나무가 좋은 열매를 맺고 못된 나무가 못된 열매를 맺는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평소 마음에 선을 쌓는 삶에 대해 말씀하셨습니다. 선을 쌓는 것은 우리의 마음의 생각과 우리의 입술로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우리는 남의 허물을 비판하기보다 나 말씀에 기초해서 나 자신을 먼저 돌아보아야 합니다. 누가복음 6:43 43 못된 열매 맺는 좋은 나무가 없고 또 좋은 열매…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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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의 눈 속의 티, 내 눈 속의 들보(누가복음 6:41-42)
예수님은 티와 들보의 비유를 통해 다른 사람의 결점을 찾는 것이 외식하는 것임을 말씀하십니다. 형제의 눈 속의 티를 빼는 것은 형제의 눈을 다치게 할 수 있는 위험한 일입니다. 우리는 형제의 눈 속의 티에 집착하기보다 자기 자신의 죄와 허물을 들보와 같이 생각해야 합니다. 그래야 형제의 눈의 티를 뺄 수 있습니다. 누가복음 6:41-42 41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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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과 같이 되기를 원하신 예수님(누가복음 6:39-40)
예수님은 자신의 잘못을 보지 못하고 남을 판단하는 자를 가리켜 “맹인”이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이 온전한 자가 되어 그들의 선생인 자신과 같이 되기를 원하셨습니다. 그만큼 예수님은 제자들이 높은 수준에 이르기까지 성장하기를 원하셨습니다. 누가복음 6:39 39 또 비유로 말씀하시되 맹인이 맹인을 인도할 수 있느냐 둘이 다 구덩이에 빠지지 아니하겠느냐 맹인은 맹인을 인도할 수 없다 예수님은 비유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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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는 것이 풍성한 삶의 길(누가복음 6:38)
예수님은 제자들의 삶의 특징은 주는 삶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주는 것이 풍성한 삶의 길입니다. 우리가 주는 삶을 살 때 하나님은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안겨 주십니다. 우리는 주는 만큼 돌려받고 심은 만큼 거두게 됩니다. 누가복음 6:38 38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 너희가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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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판과 정죄, 그리고 용서(누가복음 6:37)
예수님은 제자들이 비판하거나 정죄하는 것 대신 용서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나 자신이 기본적으로 용서받을 수 없는 죄인이라는 자각이 필요합니다. 이를 자각할 때 십자가의 용서의 사랑이 마음에 와닿습니다. 더 나아가 다른 사람을 비판하거나 정죄하지 않고 용서하며 기다릴 수 있습니다. 누가복음 6:37 37 비판하지 말라 그리하면 너희가 비판을 받지 않을 것이요 정죄하지 말라 그리하면 너희가 정죄를 받지 않을…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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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자비로우심 같이 너희도 자비로운 자가 되라(누가복음 6:31-36)
예수님은 제자는 탁월해야 합니다. 제자는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남을 대접해야 합니다. 제자는 원수를 사랑하고 그들에게 선을 베풀어야 합니다. 제자의 탁월성은 불신자의 도덕성을 훨씬 뛰어넘어서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 아버지의 자비로우심과 같이 자비로운 자가 되기를 힘써야 합니다. 누가복음 6:31 31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황금률 31절은 ‘황금률’(the Golden Rule)이라고 합니다. 이것은…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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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의 주는 삶(누가복음 6:29-30)
29-30절은 제자의 주는 삶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제자는 그 이름으로 받는 모욕을 참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모욕을 참으셨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의 제자는 주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자기 목숨을 주셨기 때문입니다. 누가복음 6:29-30 29 너의 이 뺨을 치는 자에게 저 뺨도 돌려대며 네 겉옷을 빼앗는 자에게 속옷도 거절하지 말라 30 네게 구하는…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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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수 사랑의 계명을 주신 예수님(누가복음 6:27-28)
예수님은 박해를 받는 자가 복이 있다고 말씀하시면서 원수 사랑의 계명을 주셨습니다. 원수 사랑은 사람의 능력과 힘으로 할 수 없습니다. 원수 사랑은 하나님의 사랑의 성품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나를 어떻게 사랑하셨는지 깊이 깨닫고 그에게 기도할 때 원수를 사랑할 수 있습니다. 누가복음 6:27 27 그러나 너희 듣는 자에게 내가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미워하는 자를 선대하며 28…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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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부른 자, 웃는 자, 칭찬받는 자가 받을 화(누가복음 6:25-26)
예수님은 평지 설교에서 4개의 복과 4개의 화를 말씀하셨습니다. 이 목록은 서로 평행구조를 이룹니다. “배부른 자”는 “주린 자와”와 평행구조를 이루고, “웃는 자”는 “우는 자”와 평행 구조를 이룹니다. “박해를 받는 자”는 “칭찬받는 자”와 대조를 이룹니다. 우리는 복과 화의 균형 잡힌 말씀을 다 들어야 합니다. 누가복음 6:25 25 화 있을진저 너희 지금 배부른 자여 너희는 주리리로다 화 있을진저… Continue reading
About Me
주석은 신학자와 목회자의 전유물로 여겨졌습니다. 평신도들이 성경을 읽다가 잘 이해가 되지 않을 때 주석서를 참고하지만 그 내용이 어려워 오히려 머리가 복잡해집니다. 그래서 주석서의 내용을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게 간결하게 종합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 사이트는 여러 주석을 참고로 하여 내용을 알기 쉽게 편집했습니다. 지난 3년간 작업을 해온 것을 하나하나씩 독자들에게 제공하고자 합니다. 종합한 내용이라 다소 어수선하기도 하고 신학적 측면에서 여러 견해가 섞여 있는 경우도 많습니다. 하지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내용이 있다면 이로써 하나님께 감사할 따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