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40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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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와 혈기로 보복한 야곱의 아들들(창세기 34:1-31)
야곱은 빠져나올 수 없는 수렁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그의 딸 디나가 강간당한 사건을 겪었고 이로 인해 시므온과 레위가 피의 보복을 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때 하나님은 야곱에게 나타나셔서 벧엘로 올라가 처음 하나님을 만났던 곳으로 돌아가서 주님과의 첫사랑을 기억하도록 하셨습니다.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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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곱과 에서의 만남(창세기 33:1-20)
야곱과 에서의 만남은 극적입니다. 에서를 만난 야곱은 그의 얼굴을 보니 하나님의 얼굴을 본 것 같다고 고백했습니다. 야곱이 하나님과 씨름하면서 하나님을 만난 후 직접적으로 나타난 변화된 모습입니다. 그들은 20년만에 극적인 상봉을 했습니다.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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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곱에서 이스라엘로(창세기 32:26-32)
이스라엘이라는 나라는 야곱의 바뀐 이름인 ‘이스라엘’에서 유래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야곱의 이름을 ‘야곱’에서 ‘이스라엘’로 바꾸어 주셨습니다. 이는 그의 인생의 가장 큰 변화였습니다. 그는 하나님과 씨름하면서 하나님의 얼굴, 즉 하나님의 임재를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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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곱과 씨름해 주신 하나님(창세기 32:21-25)
하나님께서는 은혜롭게도 직접 야곱과 씨름하여 주셨습니다. ‘씨름하다’는 말은 원어로는 두 가지 의미가 있습니다. 하나는 ‘먼지를 일으키다’는 의미가 있고, 다른 하나는 ‘단단히 붙잡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자기가 다 깨어지고 하나님만 의지하는 사람은 그 마음에 평화가 있습니다.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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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 가운데 처한 야곱(창세기 32:1-20)
야곱은 고향으로 돌아가는 길에 형 에서가 400명을 이끌고 온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그는 위기 가운데 처하게 되었습니다. 그는 심히 두렵고 답답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그가 할 수 있는 모든 인간적인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그는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붙들고 간절히 기도합니다.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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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반과 언약을 맺은 야곱(창세기 31:43-55)
라반은 야곱이 자기를 위해 애쓴 것을 알았지만 그래도 아까운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꿈에 나타나신 하나님 때문에 야곱에게 함부로 할 수 없었습니다. 그는 할 수 없이 야곱과 언약을 맺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야곱도 언약을 맺고 돌무더기를 쌓아 그 이름을 ‘미스바’라고 불렀습니다.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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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반의 추격을 막으신 하나님(창세기 31:21-42)
라반은 야곱이 자기에게 알리지 않고 자기 딸과 자기 소유를 갖고 도주하였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는 화가 머리 끝까지 나서 야곱을 추격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라반의 추격을 막으시려고 꿈에 그에게 나타나셨습니다. 하나님의 개입이 아니었다면 야곱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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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으로 돌아가라고 지시하신 하나님(창세기 31:1-20)
야곱은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재산을 모았습니다. 그는 이 한 가지를 위해 온 힘을 다했습니다. 때가 되자 하나님은 야곱에게 고향으로 돌아가라고 지시하셨습니다. 그러나 야곱은 막상 라반의 집을 나가고자 할 때 두려움이 들었습니다.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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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석은 신학자와 목회자의 전유물로 여겨졌습니다. 평신도들이 성경을 읽다가 잘 이해가 되지 않을 때 주석서를 참고하지만 그 내용이 어려워 오히려 머리가 복잡해집니다. 그래서 주석서의 내용을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게 간결하게 종합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 사이트는 여러 주석을 참고로 하여 내용을 알기 쉽게 편집했습니다. 지난 3년간 작업을 해온 것을 하나하나씩 독자들에게 제공하고자 합니다. 종합한 내용이라 다소 어수선하기도 하고 신학적 측면에서 여러 견해가 섞여 있는 경우도 많습니다. 하지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내용이 있다면 이로써 하나님께 감사할 따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