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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벙어리 훈련을 주신 하나님(누가복음 1:18-20)
사가랴는 아들을 주실 것이라는 천사의 말을 도저히 믿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는 아들을 주시도록 기도했지만 막상 하나님께서 응답하실 때 불가능한 현실을 보고 믿지 못했습니다. 그는 천사에게 표징을 구했습니다. 천사는 이런 그에게 “때가 이르면 내 말이 이루어지리라”라고 함으로 벙어리 훈련을 표징으로 주었습니다.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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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례 요한의 사역에 대한 예언(누가복음 1:15-17)
천사 가브리엘은 사례 요한이 장차 감당할 사역에 대해 예언하였습니다. 세례 요한의 탄생은 말라기 이후 400년 동안 선지자가 없었던 이스라엘에게 반가운 소식이었습니다. 요한은 구약의 마지막 선지자였고 그는 구약과 신약을 있는 다리 역할을 하였습니다. 누가는 구속사에서 요한의 역할을 상당히 비중 있게 다루었습니다.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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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가랴의 기도에 응답하신 하나님(누가복음 1:11-12)
사가랴와 엘리사벳은 꾸준히 기도생활을 했습니다. 그들은 대제사장 부부로 이스라엘 백성을 위해 폭넓은 중보기도를 했을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현실적으로 아이를 갖는 것이 불가능했지만 아이를 갖는 것을 기도제목으로 놓고 꾸준히 기도했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들의 기도에 응답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를 하나도 땅에 떨어뜨리지 않으시고 응답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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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문제를 통해 순수해진 소망(누가복음 1:7-10)
사가랴와 엘리사벳 부부는 믿음이 훌륭했지만 가슴 아픈 인생 문제가 있었습니다. 엘리사벳이 잉태를 못하므로 그들에게 자식이 없었던 것입니다. 두 사람이 나이도 많아 잉태할 소망마저 끊어진 상태였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기도하기를 쉬지 않았고 그들의 인생 문제를 통해 그들의 소망은 더욱 순수해졌습니다.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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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앞에 의인으로 산 사가랴와 엘리사벳(누가복음 1:5-6)
유대 왕 헤롯 때에 하나님 앞에 의인으로 산 한 부부가 있었는데 그들의 이름은 사가랴와 엘리사벳이었습니다. 그들은 제사장 가문 출신이었고 하나님 앞에 의인으로 살았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율법을 잘 지켰습니다. 이는 그들이 율법의 정신을 잘 이해했고 그 정신을 실천하는 데 온 힘을 다했다는 것입니다.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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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쓴 목적(누가복음 1:3-4)
저자 누가는 누가복음을 쓴 목적을 밝힙니다. 그는 자신을 모든 일을 근원부터 자세히 미루어 살폈다고 소개했습니다. 그는 이 일을 체계적으로 저술하고자 했습니다. 그는 예수님의 행적에 대해 이미 가르침을 받은 바를 보다 더 확실히 하고자 했습니다.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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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 기록의 출처(누가복음 1:1-2)
1-2절은 누가복음이 어떻게 기록되었으며 그 기록의 출처가 누구인지 밝히고 있습니다. 누가는 이방인이었고 의사이자 역사가였습니다. 예수님의 행적을 기록하려고 한 사람이 그 당시에 많았는데, 누가는 역사가로서 예수님의 목격자로부터 전해 받은 사실을 체계적이고 사실적으로 적고자 했음을 밝히고 있습니다.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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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석은 신학자와 목회자의 전유물로 여겨졌습니다. 평신도들이 성경을 읽다가 잘 이해가 되지 않을 때 주석서를 참고하지만 그 내용이 어려워 오히려 머리가 복잡해집니다. 그래서 주석서의 내용을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게 간결하게 종합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 사이트는 여러 주석을 참고로 하여 내용을 알기 쉽게 편집했습니다. 지난 3년간 작업을 해온 것을 하나하나씩 독자들에게 제공하고자 합니다. 종합한 내용이라 다소 어수선하기도 하고 신학적 측면에서 여러 견해가 섞여 있는 경우도 많습니다. 하지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내용이 있다면 이로써 하나님께 감사할 따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