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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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은 그 여자에게 복이 있도다(누가복음 1:42-45)
엘리사벳은 마리아에게 연거푸 복이 있음을 선포했습니다. 그녀는 마리아를 가리켜 “내 주의 어머니”라고 불렀고 태중의 아이가 메시아임을 확신시켜 주었습니다. 또한 마리아가 주님께서 하신 말씀이 자기에게 이루어지기를 고백한 것에 대해 “믿은 그 여자에게 복이 있도다”라고 말하였습니다.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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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사벳을 찾아간 마리아(누가복음 1:39-41)
마리아는 천사의 수태고지를 받고 그의 영적 멘토인 엘리사벳을 찾아갔습니다. 엘리사벳이 살고 있는 곳은 나사렛에서 멀리 떨어진 예루살렘 근처였습니다. 그녀는 영적 멘토인 엘리사벳에게 영적인 조언을 듣기를 원하였습니다. 우리의 신앙이 성장하기 위해서는 영적 멘토가 필요합니다.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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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대로 내게 이루어지이다(누가복음 1:36-38)
엘리사벳의 임신과 마리아의 임신은 다른 점이 있습니다. 엘리사벳의 임신은 축하할 일이지만 마리아의 임신은 처녀가 잉태하는 것로 비난받을 일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마리아는 복잡한 생각을 하지 않고 주의 여종으로서의 정체성을 분명히 하였고 주님의 말씀대로 자기에게 이루어지기를 기도했습니다.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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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으로 잉태한 마리아(누가복음 1:34-35)
메시아 예수님은 성령으로 잉태되셔서 이 땅에 오셨습니다. 사람들은 그리스도께서 동정녀를 통해 나셨다는 것을 이해하려고 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성육신은 하나님의 능력으로만 가능한 신비의 영역입니다. 예수님은 완전한 인간이면서 동시에 완전한 하나님이십니다.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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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으로 다스리실 그리스도(누가복음 1:32-33)
마리아를 통해 나실 메시아는 왕으로 다스리실 그리스도이십니다. 그는 인간의 죄악된 피를 물려받은 자가 아니요 지극히 높으신 이의 아들로 성육신 하신 하나님이십니다. 그가 다스리실 나라는 세상 나라와 다릅니다. 그의 나라는 사람의 마음을 통치하고 진리로 다스리는 나라입니다.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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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누가복음 1:30-31)
천사는 마리아에게 “무서워하지 말라”고 한 후 그가 입은 은혜를 다시 한 번 언급하였습니다. 마리아가 입은 은혜는 만민의 구주 메시아 예수님을 잉태하고 낳고 키우는 성모의 은혜입니다. 천사는 그의 이름을 “예수”라고 말함으로 그가 온 인류을 죄에서 구원할 구세주이심을 밝혔습니다.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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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를 받은 자여(누가복음 1:26-30)
가브리엘은 나사렛 시골 동네의 처녀인 마리아에게 이르러 “은혜를 받은 자여”라고 불렀습니다. 마리아는 갈릴리의 구석진 마을 나사렛 사는 시골 처녀입니다. 이런 그녀가 인류의 메시아를 잉태하고 낳고 키우는 성모가 되는 은혜를 입었습니다. 그러나 이 은혜는 고난이 따르는 ‘값비싼 은혜’였습니다.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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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을 잉태하는 기쁨(누가복음 1:24-25)
엘리사벳은 하나님의 능력을 잉태하자 여자로서 아이를 낳지 못하는 모든 부끄러움을 벗어 버렸습니다. 그녀가 잉태한 것을 알게 된 날을 “주께서 나를 돌보시는 날”이라고 칭하였습니다. 그녀는 이제 부끄러움에서 벗어나 생명을 잉태하는 기쁨을 누리게 되었습니다.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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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서 기다린 백성들(누가복음 1:21-23)
누가복음 1:21-22 21 백성들이 사가랴를 기다리며 그가 성전 안에서 지체함을 이상히 여기더라 22 그가 나와서 그들에게 말을 못하니 백성들이 그가 성전 안에서 환상을 본 줄 알았더라 그가 몸짓으로 뜻을 표시하며 그냥 말 못하는 대로 있더니 밖에서 기다리는 백성들 백성들은 사가랴가 분향하고 성전에서 나오기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백성들은 사가랴가 나와서 ‘아론의 축복’을 해주기를 기다렸습니다. 그 당시 분향하던… Continue reading
About Me
주석은 신학자와 목회자의 전유물로 여겨졌습니다. 평신도들이 성경을 읽다가 잘 이해가 되지 않을 때 주석서를 참고하지만 그 내용이 어려워 오히려 머리가 복잡해집니다. 그래서 주석서의 내용을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게 간결하게 종합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 사이트는 여러 주석을 참고로 하여 내용을 알기 쉽게 편집했습니다. 지난 3년간 작업을 해온 것을 하나하나씩 독자들에게 제공하고자 합니다. 종합한 내용이라 다소 어수선하기도 하고 신학적 측면에서 여러 견해가 섞여 있는 경우도 많습니다. 하지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내용이 있다면 이로써 하나님께 감사할 따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