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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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복이 될지라(창세기 12:2-3)
여기서 하나님의 크고 원대한 비전을 보게 됩니다. 여기서 큰 민족이란 그의 몸에서 나올 자식을 말하는 것이고 그를 통해 이루어질 ‘하나님의 백성’을 말합니다. 창세기 18:19을 보면 하나님은 아브람을 통해 그 자식과 권속들이 여호와의 도를 지켜 의와 공도를 행하는 민족을 만들고자 하셨습니다.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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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을 떠나 약속의 땅으로 가라(창세기 11:27-12:1)
하나님은 무조건 떠나라고만 하지 않으셨습니다. 구체적인 목적지를 밝히지 않았지만 ‘내가 네게 보여 줄 땅으로 가라’라고 말씀하시면서 새로운 세계로 인도하십니다. 그곳은 성경에서 묘사한 ‘젖과 꿀이 흐르는 땅’입니다. 아브람은 현재 하나님의 원대한 구속의 계획을 잘 모릅니다. 하나님이 ‘떠나라’ 하시니 순종해서 떠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가라고 하는 그 땅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이 있으십니다. 그러나 아브람은 미지의 땅에 대한 정보도…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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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를 혼잡하게 하신 하나님(창세기 11:1-26)
하나님은 이들을 쓸어버리는 대신 언어를 혼잡하게 하심으로 범죄하지 못하도록 하신 것입니다. 그들의 인류 최초의 초대형 프로젝트가 좌절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였습니다. 그들은 어쩔 수 없이 언어가 다르므로 서로 흩어져 살 수밖에 없었습니다.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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셈과 함과 야벳의 족보(창세기 10:1-32)
셈은 에벨 온 자손의 조상이고 야벳의 형입니다. 에벨의 아들 벨렉은 아브라함 계통의 조상입니다 (11:18-26). 셈의 족보를 이야기하면서 먼저 에벨을 언급한 것은 그가 항상 히브리 민족의 계보임을 말하고자 함입니다. 다음은 셈의 자손들의 계보입니다. 여기서 특징적인 것은 욕단의 아들이 13명이라는 것입니다. 그들이 거주하는 곳은 메사에서 스발 가는 길의 동쪽 산이었습니다.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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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의 실수(창세기 9:18-23)
자식이 아비의 허물을 가려주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사람은 자기의 허물을 가리고 싶어합니다. 그러나 함은 이 부끄러움을 공개한 것입니다. 노아는 홍수 이전과 이후에 하나님의 종이었습니다. 하나님이 인류의 미래에 대해 말해 준 하나님의 선지자였습니다. 그는 말씀의 통로였고, 제사장으로서 제사를 지냈습니다. 그러나 함은 노아의 허물을 구경거리가 생겼다고 좋아하고 이를 형제들에게 드러내었습니다.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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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주에서 나오다(창세기 8:20-9:17)
감사의 단을 쌓은 노아(20-22) 20 노아가 여호와께 제단을 쌓고 모든 정결한 짐승과 모든 정결한 새 중에서 제물을 취하여 번제로 제단에 드렸더니 21 여호와께서 그 향기를 받으시고 그 중심에 이르시되 내가 다시는 사람으로 말미암아 땅을 저주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사람의 마음이 계획하는 바가 어려서부터 악함이라 내가 전에 행한 것 같이 모든 생물을 다시 멸하지 아니하리니 노아는 방주에서…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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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회복시키신 하나님(창세기 7:17-8:5)
“오직 노아와 그와 함께 방주에 있던 자들만 남았더라” 구원은 갑자기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또한 심판도 갑자기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그러나 믿음의 사람은 듣고 준비합니다. 믿지 않는 자는 심판을 믿지 않다가 갑자기 심판을 당합니다. 고린도전서 6:2은 “보라 지금은 은혜받을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라고 말합니다.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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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주의 문이 닫히다(창세기 7:1-16)
홍수 가운데에서 노아의 가족을 제외하고는 모두 다 죽었습니다. 하나님은 죄에 대해 무섭고도 철저하게 심판하십니다. 홍수 심판은 장차 올 불심판의 예고입니다. 심판의 때에 믿는 자에게는 구원의 날이지만 믿지 않는 자에게는 영원한 형벌의 날입니다.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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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주를 예비한 노아(창세기 6:13-16)
하나님은 그들의 부패와 포악함이 땅에 가득함으로 그 끝 날이 이르렀고 그들을 땅과 함께 멸하고자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노아에게 고페르 나무로 자신을 위하여 방주를 만들고, 그 안에 칸들을 막고 역청을 그 안팎에 칠하라고 명하셨습니다. 하나님은 노아를 통해 새로운 구속역사를 이루어가고자 하셨습니다.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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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 입은 노아(창세기 6:5-12)
이런 시대에 노아는 하나님께 은혜를 입었습니다. 이 말은 그 시대 사람들이 다 하나님의 마음을 아프게 했는데 노아는 하나님의 마음을 흐뭇하게 했다는 말입니다. 이 구절을 영어로 보면 But Noah found favor in the eyes of the Lord.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즉 ‘하지만 노아는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은 감정의 대상이 되었다’는 뜻입니다. 그렇다면 왜 하나님의 눈에 노아가 들어왔을까요? Continue reading
About Me
주석은 신학자와 목회자의 전유물로 여겨졌습니다. 평신도들이 성경을 읽다가 잘 이해가 되지 않을 때 주석서를 참고하지만 그 내용이 어려워 오히려 머리가 복잡해집니다. 그래서 주석서의 내용을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게 간결하게 종합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 사이트는 여러 주석을 참고로 하여 내용을 알기 쉽게 편집했습니다. 지난 3년간 작업을 해온 것을 하나하나씩 독자들에게 제공하고자 합니다. 종합한 내용이라 다소 어수선하기도 하고 신학적 측면에서 여러 견해가 섞여 있는 경우도 많습니다. 하지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내용이 있다면 이로써 하나님께 감사할 따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