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도주를 마시고 취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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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의 실수(창세기 9:18-23)
자식이 아비의 허물을 가려주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사람은 자기의 허물을 가리고 싶어합니다. 그러나 함은 이 부끄러움을 공개한 것입니다. 노아는 홍수 이전과 이후에 하나님의 종이었습니다. 하나님이 인류의 미래에 대해 말해 준 하나님의 선지자였습니다. 그는 말씀의 통로였고, 제사장으로서 제사를 지냈습니다. 그러나 함은 노아의 허물을 구경거리가 생겼다고 좋아하고 이를 형제들에게 드러내었습니다.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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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석은 신학자와 목회자의 전유물로 여겨졌습니다. 평신도들이 성경을 읽다가 잘 이해가 되지 않을 때 주석서를 참고하지만 그 내용이 어려워 오히려 머리가 복잡해집니다. 그래서 주석서의 내용을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게 간결하게 종합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 사이트는 여러 주석을 참고로 하여 내용을 알기 쉽게 편집했습니다. 지난 3년간 작업을 해온 것을 하나하나씩 독자들에게 제공하고자 합니다. 종합한 내용이라 다소 어수선하기도 하고 신학적 측면에서 여러 견해가 섞여 있는 경우도 많습니다. 하지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내용이 있다면 이로써 하나님께 감사할 따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