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랄 수 없는 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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뭇별을 셀 수 있나 보라(창세기 15:5-6)
아브람은 하나님을 믿었습니다. 하나님은 이 믿음을 귀히 여기시고 그를 의롭다 하셨습니다. ‘의로 여기셨다’는 것은 의롭지 못한 자를 의롭다고 인정하시고 간주해 주시는 것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은 아브람의 믿음을 크게 인정하시고 그의 믿음을 기뻐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이 믿음을 기초로 그를 믿음의 조상으로 삼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람에게 원하시는 것은 바로 이 믿음이었습니다.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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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석은 신학자와 목회자의 전유물로 여겨졌습니다. 평신도들이 성경을 읽다가 잘 이해가 되지 않을 때 주석서를 참고하지만 그 내용이 어려워 오히려 머리가 복잡해집니다. 그래서 주석서의 내용을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게 간결하게 종합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 사이트는 여러 주석을 참고로 하여 내용을 알기 쉽게 편집했습니다. 지난 3년간 작업을 해온 것을 하나하나씩 독자들에게 제공하고자 합니다. 종합한 내용이라 다소 어수선하기도 하고 신학적 측면에서 여러 견해가 섞여 있는 경우도 많습니다. 하지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내용이 있다면 이로써 하나님께 감사할 따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