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대한 분명한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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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기세덱 대제사장과 아브라함(창세기 14:17-24)
아브람이 전쟁에서 승리를 하고 돌아올 때, 살렘 왕과 소돔 왕이 영접했습니다. 이때 아브람이 교만해지고, 재물에 대한 욕심을 가지기 쉬웠습니다. 살렘 왕 멜기세덱은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와서 아브람을 축복하였습니다. 히브리서 7장을 보면 멜기세덱을 의의 왕이요 평강의 왕이며 제사장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는 전쟁에 동참하지 않은 왕이었습니다.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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