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두 두령을 낳으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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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래에서 사라로(창세기 17:15-18)
하나님은 아브라함의 이름도 바꾸어 주실 뿐 아니라 사래의 이름도 바꾸어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사래를 사라로 바꾸어 주셨습니다. 사래는 ‘여주인, 나의 공주’라는 의미이고 사라는 ‘여러 민족의 어머니’라는 뜻입니다. 하나님은 사라의 몸을 통해 아들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십니다. 그리고 사라를 여러 민족의 어머니로 삼으십니다.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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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석은 신학자와 목회자의 전유물로 여겨졌습니다. 평신도들이 성경을 읽다가 잘 이해가 되지 않을 때 주석서를 참고하지만 그 내용이 어려워 오히려 머리가 복잡해집니다. 그래서 주석서의 내용을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게 간결하게 종합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 사이트는 여러 주석을 참고로 하여 내용을 알기 쉽게 편집했습니다. 지난 3년간 작업을 해온 것을 하나하나씩 독자들에게 제공하고자 합니다. 종합한 내용이라 다소 어수선하기도 하고 신학적 측면에서 여러 견해가 섞여 있는 경우도 많습니다. 하지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내용이 있다면 이로써 하나님께 감사할 따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