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언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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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례, 언약의 표징(창세기 17:7-14)
할례는 살을 잘라내는 것으로서 회개하고 옛사람을 벗어 버리겠다는 결단입니다. 과거의 옛 생활을 청산하겠다는 의미입니다. 이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구별된 삶을 살겠다는 결단의 표시입니다. 새로운 삶을 살고자 하는 방향전환의 개념이 있습니다. 아담으로부터 내려오는 죄의 부패성을 잘라내고 아픔이 있을지라도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언약을 간직하고 지키는 거룩한 삶을 살겠다는 표시입니다.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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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석은 신학자와 목회자의 전유물로 여겨졌습니다. 평신도들이 성경을 읽다가 잘 이해가 되지 않을 때 주석서를 참고하지만 그 내용이 어려워 오히려 머리가 복잡해집니다. 그래서 주석서의 내용을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게 간결하게 종합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 사이트는 여러 주석을 참고로 하여 내용을 알기 쉽게 편집했습니다. 지난 3년간 작업을 해온 것을 하나하나씩 독자들에게 제공하고자 합니다. 종합한 내용이라 다소 어수선하기도 하고 신학적 측면에서 여러 견해가 섞여 있는 경우도 많습니다. 하지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내용이 있다면 이로써 하나님께 감사할 따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