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를 받은 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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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를 받은 자여(누가복음 1:26-30)
가브리엘은 나사렛 시골 동네의 처녀인 마리아에게 이르러 “은혜를 받은 자여”라고 불렀습니다. 마리아는 갈릴리의 구석진 마을 나사렛 사는 시골 처녀입니다. 이런 그녀가 인류의 메시아를 잉태하고 낳고 키우는 성모가 되는 은혜를 입었습니다. 그러나 이 은혜는 고난이 따르는 ‘값비싼 은혜’였습니다.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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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석은 신학자와 목회자의 전유물로 여겨졌습니다. 평신도들이 성경을 읽다가 잘 이해가 되지 않을 때 주석서를 참고하지만 그 내용이 어려워 오히려 머리가 복잡해집니다. 그래서 주석서의 내용을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게 간결하게 종합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 사이트는 여러 주석을 참고로 하여 내용을 알기 쉽게 편집했습니다. 지난 3년간 작업을 해온 것을 하나하나씩 독자들에게 제공하고자 합니다. 종합한 내용이라 다소 어수선하기도 하고 신학적 측면에서 여러 견해가 섞여 있는 경우도 많습니다. 하지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내용이 있다면 이로써 하나님께 감사할 따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