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중의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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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은 그 여자에게 복이 있도다(누가복음 1:42-45)
엘리사벳은 마리아에게 연거푸 복이 있음을 선포했습니다. 그녀는 마리아를 가리켜 “내 주의 어머니”라고 불렀고 태중의 아이가 메시아임을 확신시켜 주었습니다. 또한 마리아가 주님께서 하신 말씀이 자기에게 이루어지기를 고백한 것에 대해 “믿은 그 여자에게 복이 있도다”라고 말하였습니다.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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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석은 신학자와 목회자의 전유물로 여겨졌습니다. 평신도들이 성경을 읽다가 잘 이해가 되지 않을 때 주석서를 참고하지만 그 내용이 어려워 오히려 머리가 복잡해집니다. 그래서 주석서의 내용을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게 간결하게 종합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 사이트는 여러 주석을 참고로 하여 내용을 알기 쉽게 편집했습니다. 지난 3년간 작업을 해온 것을 하나하나씩 독자들에게 제공하고자 합니다. 종합한 내용이라 다소 어수선하기도 하고 신학적 측면에서 여러 견해가 섞여 있는 경우도 많습니다. 하지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내용이 있다면 이로써 하나님께 감사할 따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