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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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은 밭에 감추인 보화(마태복음 13:24-58)
13장은 비유로 가득차 있습니다. 11-12장은 예수님의 사역에 대한 반응을 다루었는데 대개 부정적 반응을 다루었습니다. 우리는 이를 통해 과연 예수님 사역은 어떻게 되는가 의심을 가질 수 있습니다. 세상은 완악하여 변화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우리가 전하는 복음의 능력에 의심을 가질 수 있습니다. 시대가 어려울수록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본문의 비유는 천국이 가진 놀라운 잠재력을 말해 줍니다. 본문은…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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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종류의 밭의 비유(마태복음 13:1-23)
13장에서는 8개의 비유가 나옵니다. 이 비유의 공통주제는 천국입니다. 이 비유에서 하나님의 나라가 어떤 과정을 거쳐 확대되고 그 나라에 들어갈 사람은 누구인가에 관한 내용이 주를 이룹니다. 예수님은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라고 선포하심으로 사역을 시작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고 수많은 병자들을 고치셨습니다. 예수님의 행하시는 기적을 통해 예수님이 전하시는 천국 복음이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임을 뒷받침하였습니다. 사람들은 이를 통해 예수님이…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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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자를 결박하지 않고서야(마태복음 12:22-50)
세상은 예수님과 복음을 대적하는 세력들로 가득차 있습니다. 그들의 공격은 꽤 합리적으로 들리는 것 같지만 결국 예수님과 복음을 반대하는 적대감정을 드러냅니다. 예수님을 믿는 자는 이런 적대적인 환경을 잘 인식하고 대비해야 합니다. 우리의 싸움은 혈과 육에 대한 싸움이 아니라 마귀와의 영적인 전쟁입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한없이 겸손하시고 온유하시며 우리를 살리기 위해 애쓰시지만 사탄의 강력한 반대 세력에 대해서는 매우…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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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 갈대를 꺾지 아니하며(마태복음 12:1-21)
예수님은 안식일에 일어난 사건 때문에 연이어 바리새인과 논쟁을 벌이셨습니다. 첫째 사건은 안식일에 예수님의 제자들이 밀밭 사이를 지나가다가 밀이삭을 잘라 먹은 사건이고, 둘째 사건은 안식일에 예수님께서 한쪽 손 마른 사람을 고치신 사건입니다. 첫째 사건은 예수님의 제자들이 안식일법을 위반하였고 둘째 사건은 예수님이 안식일법을 위반한 사건입니다. 그런데 안식일법은 유대인들이 안식일을 잘 지키려고 사람이 만든 법이었습니다. 예수님은 본래의 안식일의…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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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쉼을 주시는 예수(마태복음 11:1-30)
예수님은 제자들을 전도 여행 보내시면서 제자들을 훈련하셨습니다. 마태복음에서는 기록되어 있지 않지만 전도 여행은 성과는 놀라웠습니다. 제자들의 이룬 놀라운 기적의 역사로 온 세상이 들썩였습니다. 그러나 옥에 갇혀 있던 세례 요한은 전혀 다른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는 그가 증언하였던 예수님이 과연 하나님이 보내신 메시야인지 확신이 들지 않았습니다. 그는 불의를 없애고 하나님의 정의를 실현할 메시야를 바랐습니다. 이에 예수님은…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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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 여행 보내신 예수님(마태복음 10:1-42)
10장은 제자도에 대한 말씀입니다. 예수님은 열두 제자를 특별히 복음을 전파할 전도자로 부르셔서 권능을 주셨습니다. 이는 예수님께서 9:37-38에서 추수할 일꾼을 보내달라는 기도제목을 제시하면서 나온 계획이었습니다. 예수님은 목자 없는 양처럼 고생하며 기진한 무리들을 보시고 이들을 도와줄 지도자를 키우고자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을 세상에 내보내는 일은 양을 이리 가운데로 보내는 것과 같이 불안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은 과감하게 제자들을 하나님의…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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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능히 이 일을 할 줄을 믿느냐(마태복음 9:18-38)
본문에는 죽어가는 자와 죽은 자가 나오고, 이어서 보지 못하는 자와 말하지 못하는 자가 나옵니다. 혈루증 앓는 여인은 유출병으로 죽어가고 있었고 관리의 딸은 이미 죽어 살아날 소망이 없었습니다. 또한 두 맹인은 보지 못하여 답답한 삶을 살아가고 있었고 귀신들려 말을 못하는 사람도 말하지 못하는 답답함을 안고 살아갔습니다. 이들의 공통점은 소통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관리의 딸은 생명이 떠남으로, 혈루증…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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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마태복음 9:1-17)
본문에는 세 가지 논쟁이 나옵니다. 1-8절은 죄사함의 권세에 관한 논재, 9-13절은 식탁교제에 관한 논쟁, 14-17절은 금식에 관한 논쟁입니다. 예수님은 가는 곳마다 논쟁을 일으키셨습니다. 이는 예수님께서 기존의 관습과 통념이 지배하는 사회에 대해 도전하고 계심을 보여줍니다. 예수님은 복음이라는 새로운 것을 들고 사람이 중심이 된 기존의 틀을 뒤엎으셨습니다. 종교 지도자들은 자신들은 의롭다는 생각 때문에 예수님이 말씀하시는 복음을 받아들일…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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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과 바다를 잔잔케 하신 예수님(마태복음 8:18-34)
예수님의 제자의 삶은 고되고 힘들지만 가치와 영광이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제자의 삶의 가치와 영광을 모르고 예수님의 가르침을 외면합니다. 예수님이 빛으로 세상에 오셨지만 세상은 어둠을 사랑하여 빛 가운데에로 나아오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소수의 사람들은 예수님의 제자의 삶의 가치를 알고 따르고자 합니다. 본문에서는 예수님을 따르겠다는 서기관과 아버지를 장사하고 나중에 제자로 따르겠다는 사람이 나옵니다. 이 둘은 제자의 삶의 화려한…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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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약함을 담당하신 예수님(마태복음 8:1-17)
예수님의 공생애의 역사는 말씀전파와 치유, 그리고 제자양성의 역사입니다. 예수님은 5-7장에서 산상수훈을 말씀하시고 천국백성들이 어떤 삶을 살아가야 하는지를 말씀하셨습니다. 8장부터 예수님은 치유 사역을 본격적으로 이루시는데 치유 사역은 예수님의 사역 중 중요한 부분을 차지합니다. 예수님이 오신 목적은 우리의 연약함과 병을 짊어지시고 우리를 회복시키고 살리시기 위해 오셨습니다. 예수님은 생명을 주고 살리는 역사를 이루십니다. 본문에 등장하는 인물을 살펴보면 이들은… Continue reading
About Me
주석은 신학자와 목회자의 전유물로 여겨졌습니다. 평신도들이 성경을 읽다가 잘 이해가 되지 않을 때 주석서를 참고하지만 그 내용이 어려워 오히려 머리가 복잡해집니다. 그래서 주석서의 내용을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게 간결하게 종합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 사이트는 여러 주석을 참고로 하여 내용을 알기 쉽게 편집했습니다. 지난 3년간 작업을 해온 것을 하나하나씩 독자들에게 제공하고자 합니다. 종합한 내용이라 다소 어수선하기도 하고 신학적 측면에서 여러 견해가 섞여 있는 경우도 많습니다. 하지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내용이 있다면 이로써 하나님께 감사할 따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