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문보다 하나님의 뜻
-
요한이라고 이름을 지은 사가랴(누가복음 1:59-63)
사가랴의 친족들은 새로 태어난 아기의 이름을 아버지의 이름을 따라 ‘사가랴’라고 하고자 했습니다. 이때 엘리사벳은 천사가 지어준 이름을 따라 ‘요한’이라고 지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최종 결정권은 아이의 아버지인 사가랴에게 넘겨졌습니다. 사가랴는 서판에 그 이름을 요한이라고 쓰라고 결정했습니다. Continue reading
About Me
주석은 신학자와 목회자의 전유물로 여겨졌습니다. 평신도들이 성경을 읽다가 잘 이해가 되지 않을 때 주석서를 참고하지만 그 내용이 어려워 오히려 머리가 복잡해집니다. 그래서 주석서의 내용을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게 간결하게 종합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 사이트는 여러 주석을 참고로 하여 내용을 알기 쉽게 편집했습니다. 지난 3년간 작업을 해온 것을 하나하나씩 독자들에게 제공하고자 합니다. 종합한 내용이라 다소 어수선하기도 하고 신학적 측면에서 여러 견해가 섞여 있는 경우도 많습니다. 하지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내용이 있다면 이로써 하나님께 감사할 따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