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곱 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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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멜렉과 언약을 맺은 아브라함(창세기 22:22-34)
아브라함은 이 나무를 심으면서 영원하신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습니다. 그는 이 땅이 그의 후손 대대로 영원한 땅이 되며 하나님께서 그의 후손과 영원히 함께 하시기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이 나무를 심었을 것입니다. 이제 아브라함의 신앙은 자기로부터 벗어나 영원하신 하나님께 이르고 있습니다.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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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석은 신학자와 목회자의 전유물로 여겨졌습니다. 평신도들이 성경을 읽다가 잘 이해가 되지 않을 때 주석서를 참고하지만 그 내용이 어려워 오히려 머리가 복잡해집니다. 그래서 주석서의 내용을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게 간결하게 종합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 사이트는 여러 주석을 참고로 하여 내용을 알기 쉽게 편집했습니다. 지난 3년간 작업을 해온 것을 하나하나씩 독자들에게 제공하고자 합니다. 종합한 내용이라 다소 어수선하기도 하고 신학적 측면에서 여러 견해가 섞여 있는 경우도 많습니다. 하지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내용이 있다면 이로써 하나님께 감사할 따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