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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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요한 자에 대한 화의 선포(누가복음 6:24)
예수님은 4가지 복을 선포하신 후 4가지 화를 선포하십니다. 4가지 화는 4가지 복과 평행구조를 이루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첫째로 부요한 자에 대한 화를 선포하십니다. 부요한 자는 하나님께 대해 인색하고 자기에 대해 부요한 자를 말합니다. 누가복음 6:24 24 그러나 화 있을진저 너희 부요한 자여 너희는 너희의 위로를 이미 받았도다 “너희 부요한 자여” 마태와 달리 누가는 네 가지 복의…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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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를 받는 자가 복이 있다(누가복음 6:22-23)
예수님은 4복 중 마지막 복으로 박해를 받는 자가 복이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이 박해를 받는 이유는 세상이 예수님을 미워하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자기의 죄가 빛 가운데 드러나는 것을 싫어합니다. 우리는 박해를 받는 것은 예수님의 제자로 인정받는 것이므로 기뻐해야 합니다. 누가복음 6:22-23 22 인자로 말미암아 사람들이 너희를 미워하며 멀리하고 욕하고 너희 이름을 악하다 하여 버릴 때에는 너희에게…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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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린 자와 우는 자의 복(누가복음 6:21)
평지 설교의 4가지 복 중 둘째와 셋째 복은 주리고 우는 자가 갖는 복입니다. 예수님은 주린 자와 우는 자가 복이 있다고 하십니다. 주린 것은 하나님의 의에 대한 주림이고 우는 것은 자기 죄와 사람들의 죄로 인해 우는 것을 의미합니다. 예수님의 복은 이렇게 역설적 의미를 갖습니다. 누가복음 6:21 21 지금 주린 자는 복이 있나니 너희가 배부름을 얻을 것임이요…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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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자가 복이 있다(누가복음 6:20)
예수님은 평지 설교의 첫 번째 복을 선포하시면서 “너희 가난한 자가 복이 있다”라고 하셨습니다. 가난한 자는 꼭 물질적인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예수님은 가난한 자를 긍휼히 여기십니다. 그러나 영적으로 가난한 자에게는 하나님의 나라의 복을 주십니다.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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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문제를 안고 나아온 무리(누가복음 6:17-19)
예수님께서 열두 사도를 임명하신 후에 제자들과 함께 산에서 내려오셔서 평지에 서셨습니다. 평지에는 많은 무리의 제자들과 사방에서 몰려온 많은 백성이 있었습니다. 그들은 현실문제를 안고 나아왔습니다. 예수님은 더러운 귀신을 쫓아내 주시고 그들의 질병을 치료하셨습니다.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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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제자의 이름(누가복음 6:14-16)
누가는 예수님의 열두 제자의 이름을 열거합니다. 그들 대부분은 갈릴리 출신이었습니다. 이는 이사야의 예언대로 이방의 갈릴리를 영화롭게 하시기 위함이었습니다. 예수님은 복음이라는 새 포도주를 열두 제자라는 새 부대에 담고자 하셨습니다. 제자는 예수님을 배우는 자로 예수님을 영접하는 모든 신자는 예수님의 제자입니다.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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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사도를 택하신 예수님(누가복음 6:12-13)
예수님은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의 부패와 타락으로 인해 마음이 아프셨습니다. 예수님은 새로운 방향을 잡고자 밤이 새도록 하나님께 기도하셨습니다. 날이 밝자 예수님은 그를 따르는 자들 중에서 열둘을 택하여 “사도”라 칭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이후 열두 사도를 중심으로 제자양성에 주력하셨습니다.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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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손 마른 사람을 회복시키신 예수님(누가복음 6:10-11)
예수님의 질문에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은 무반응을 보였습니다. 이에 예수님은 오른손 마른 사람에게 “네 손을 내밀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오른손 마른 사람을 회복시키심으로 변두리 인생을 살던 그를 역사창조의 주인공으로 회복시키셨습니다.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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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손 마른 사람을 한가운데 세우신 예수님(누가복음 6:6-9)
또 다른 안식일에 예수님께서 회당에 들어가셔서 가르치셨습니다. 예수님은 회당 구석에 있는 오른손 마른 사람을 주목하셨습니다. 동시에 안식일에 병자를 고치는지 엿보고 있는 종교 지도자들을 주시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오른손 마른 사람을 한가운데 세우시고 종교 지도자들의 허를 찌르는 질문을 하셨습니다.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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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식일의 주인이신 예수님(누가복음 6:3-5)
예수님은 바리새인의 공격으로부터 제자들을 변호해 주셨습니다. 예수님은 다윗의 예를 들어 제자들의 행동에 문제가 없음을 강변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안식일을 만드신 분이시고 안식일의 주인이십니다. 예수님은 참 안식을 주시기 위해 이 땅에 오셨습니다.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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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석은 신학자와 목회자의 전유물로 여겨졌습니다. 평신도들이 성경을 읽다가 잘 이해가 되지 않을 때 주석서를 참고하지만 그 내용이 어려워 오히려 머리가 복잡해집니다. 그래서 주석서의 내용을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게 간결하게 종합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 사이트는 여러 주석을 참고로 하여 내용을 알기 쉽게 편집했습니다. 지난 3년간 작업을 해온 것을 하나하나씩 독자들에게 제공하고자 합니다. 종합한 내용이라 다소 어수선하기도 하고 신학적 측면에서 여러 견해가 섞여 있는 경우도 많습니다. 하지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내용이 있다면 이로써 하나님께 감사할 따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