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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돋는 해로 빛을 비추신 예수님(누가복음 1:78-80)
사가랴는 예수님을 “구원의 뿔”로 묘사했다가 이제는 “돋는 해”로 묘사합니다. 예수님은 돋는 해로 어둠을 몰아내시고 빛을 비추시는 분이십니다. 이 예수님을 믿으면 우리 마음의 어둠의 세력이 물러납니다. 이는 위로부터 임한 것으로 온전한 주님의 은혜입니다.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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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길을 준비한 세례 요한(누가복음 1:76-77)
세례 요한은 주의 길을 준비한 구약의 마지막 선지자였습니다. 사가랴는 그의 아들이 “지극히 높으신 이의 선지자”라 일컬음을 받게 될 것을 예언했습니다. 세례 요한은 제사장으로서의 직책이 아닌 선지자로서의 자기 사명을 감당했습니다. 그는 철저하게 그리스도를 알리고 사람들을 인도한 선지자였습니다.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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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 없이 하나님을 섬기는 삶(누가복음 1:71-75)
하나님께서 원수의 손에서 우리를 구원하신 목적은 우리가 죄에서 벗어나 두려움 없이 하나님을 섬기는 삶을 살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하나님을 떠난 인간은 죄의 세력에 묶이고 그 생명에서 분리되었습니다. 그 결과 인간은 사탄의 주는 두려움에 시달리게 되었습니다.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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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의 뿔을 일으키신 하나님(누가복음 1:69-71)
하나님은 자기 백성을 위하여 구원의 뿔을 그 종 다윗의 집에 일으키셨습니다. ‘구원의 뿔’은 원수를 물리치시는 강력한 왕을 말합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구원할 능력이 있으십니다. 우리의 궁극적인 원수는 사탄의 세력입니다. 예수님은 이 사탄의 세력에서 건지실 구원자이십니다.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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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백성을 돌보사 속량하신 하나님(누가복음 1:67-68)
사가랴는 성령의 충만함을 받아 메시아가 오실 것을 예언했습니다. 그는 하나님을 그 백성을 돌보사 속량하신 하나님으로 묘사했습니다. 그의 예언은 구약의 출애굽의 하나님을 연상하게 합니다. 하나님은 죄와 죽음으로 고통하는 그의 백성을 긍휼히 여기시고 친히 방문하시고 죄의 사슬에서 건져 주셨습니다.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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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가 풀리자 하나님을 찬송한 사가랴(누가복음 1:64-66)
사가랴는 혀가 풀리자 하나님을 찬송했습니다. 그는 벙어리 훈련을 받으면서 하나님의 구원역사에 대해 많은 묵상을 했을 것입니다. 그가 성경을 열어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했을 때 계시의 영이 그와 함께 하셔서 약속하신 메시아의 탄생이 임박했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는 하나님의 구원을 인해 감사하고 찬송했습니다.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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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이라고 이름을 지은 사가랴(누가복음 1:59-63)
사가랴의 친족들은 새로 태어난 아기의 이름을 아버지의 이름을 따라 ‘사가랴’라고 하고자 했습니다. 이때 엘리사벳은 천사가 지어준 이름을 따라 ‘요한’이라고 지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최종 결정권은 아이의 아버지인 사가랴에게 넘겨졌습니다. 사가랴는 서판에 그 이름을 요한이라고 쓰라고 결정했습니다.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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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휼히 여기시고 기억하신 하나님(누가복음 1:54-58)
하나님은 그 종 이스라엘을 도우사 긍휼히 여기시고 기억하셨습니다. 그 증거는 마리아의 태중에 있는 아이입니다. 하나님은 조상들에게 하신 약속을 잊지 않으시고 기억하실 뿐만 아니라 행동으로 나타내셨습니다. 그의 긍휼은 하나님의 언약적 사랑인 ‘헤세드’입니다.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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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경외하는 자와 그의 긍휼(누가복음 1:49-50)
마리아가 하나님을 찬양하는 두 번째 이유는 능하신 이가 큰 일을 그에게 행하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큰 일은 인류를 구원하시는 일입니다. 그녀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에게 그의 긍휼과 구원이 임한다고 고백했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에게 그의 긍휼이 임합니다.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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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석은 신학자와 목회자의 전유물로 여겨졌습니다. 평신도들이 성경을 읽다가 잘 이해가 되지 않을 때 주석서를 참고하지만 그 내용이 어려워 오히려 머리가 복잡해집니다. 그래서 주석서의 내용을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게 간결하게 종합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 사이트는 여러 주석을 참고로 하여 내용을 알기 쉽게 편집했습니다. 지난 3년간 작업을 해온 것을 하나하나씩 독자들에게 제공하고자 합니다. 종합한 내용이라 다소 어수선하기도 하고 신학적 측면에서 여러 견해가 섞여 있는 경우도 많습니다. 하지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내용이 있다면 이로써 하나님께 감사할 따름입니다.